뭐 있나20대의 마지막 해가 밝았다이제 앞으로 수십년동안 만원짜리 몇장받으며 몇장쓰며 살다가 뒤질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니 1월1일부터 우울하다그리고 이게 왠지 2012년 블로그에 적는 마지막 글이 될거 같은 느낌 이런거 적을 시간에 롤을 하겠다